학창시절 즈음에는 누구나
음악을 들으면 감동도 많이 하고 그런다.
그러다가 세월이 흘러
덤덤한 일상 속에서 살아 가면서
그 감동의 빈도수는 급격히 줄어 들게 된다.
당연하다. 감동은 밥이 아니니까.
그러나 이것은
감동과 감성과 열정과 건강은
서로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는 것.
앞으로는 좋은 음악을 들을 때면
그 밀접한 연관성을 한 번 씩 떠올려 보라.
달.라.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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