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스트레스는 삶의 활력소지만
넘치는 것이 항상 문제가 되겠다.
그런데 사실 알고 보면
그 넘치는 것의 대부분은 마음 먹기 나름.
보자. 지금 겪고 있는 모든 일들은
살아 있음을 확인하는 작업이라는 마음가짐에서
스트레스는 엄청 많이 걸러진다.
스트레스라고 느껴지는 상황이 오면
바.로.직.전.에.숨.을.거.두.었.을.누.군.가.를.상.상.하.라.
그리고 당신이 그 사람인데
기적적으로 다시 살게 되어 지금의 상황을 겪는다고.
그럼 스트레스는 대부분 사라지게 될 것이다.
차라리 죽는 게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것은 스트레스를 주는 외부 요인 때문이 아니라
역지사지 등 마음 수련과 순수한 꿈 만들어 보기 등
자신의 내부를 활력 있게 만드는 일들에
소홀했기 때문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