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자동차가 대중화 되려면
아직도 20여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단다.
그렇다면 말하는 자동차를 만들면 어떨까.
언어 구사가 가능한 인공지능을 탑제하여
운전자에게 조언을 해줄 수 있도록 말이다.
운전자가 졸고 있으면 깨워 주고
차량 전후좌우를 꼼꼼하게 살펴 가면서
접촉사고 가능성이나 내부의 고장 가능성을
섬세하게 미리 예측하여 알려 주고
그 밖에 운전자가 말로 요청하면
정보 찾기 등 잡다한 일들을 도와 줄 수 있는.
이런 말하는 자동차는 무인자동차보다
훨씬 더 빠른 시간 내에 대중화가 가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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