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의사께서
타지에서 순국하신지도 105년이나 되었다.
국권이 회복되면 유골이라도
고국으로 옮겨 주길 바라셨지만
어딘지는 거의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확실성의 부족과 남북간의 이해관계 등이 얽혀서 아직도.
남북간에 이 문제를 매우 적극적으로 공동 추진해 나간다면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도 생길 수 있겠다.
그리고 그런 외교적 접근법들 외에도
추가 비용을 지불해서라도 그 지역 개발 허가를 취득하여
안의사님 유골을 먼저 수습한 후
대한민국과 중국이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방향으로
그곳을 잘 개발하여 준다면
일이 원만히 풀려 나갈 수도 있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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