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 쉬기
21세기는 창의의 시대다.
그렇다면 교육시스템도 변해야만 한다.
각자의 천재성을 잘 살려내기 위해서는
최우선적으로
인성을 국영수보다 훨씬 더 중시해야 하며
강의 시간은 하루 3시간 이하로만 하고
나머지 시간들은
다양성의 조화로움을 구현하는 과정들로
채워 나아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