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 쉬기

내 탓이오 운동

자연 한 그루 2016. 8. 22. 14:53

 

 

 

내 탓이오 운동은

 

내 탓만 하는 바보가 되자는 것이 아니다.

 

손바닥은 부딪쳐야 소리가 나듯

 

내 탓도 있고 남 탓도 있는 법이지만

 

먼저

 

나를 돌아 보는 습관을 들이자는 것.

 

그렇게 한 박자 쉬면

 

남 탓을 찾아 보는 순서가 되었을 때도

 

거품은 점점 사라지게 된다.

 

그리고

 

자기 계발의 활력소라는 선물도 받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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