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탓이오 운동은
내 탓만 하는 바보가 되자는 것이 아니다.
손바닥은 부딪쳐야 소리가 나듯
내 탓도 있고 남 탓도 있는 법이지만
먼저
나를 돌아 보는 습관을 들이자는 것.
그렇게 한 박자 쉬면
남 탓을 찾아 보는 순서가 되었을 때도
거품은 점점 사라지게 된다.
그리고
자기 계발의 활력소라는 선물도 받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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