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은 신명이 나면
세상을 깜짝 놀라게 만들 잠재력이 있다.
그래서
축구 또한 신명 축구를 지향해야 하는 것.
수비 축구 말고.
수비 한다고 꼭 골 안 먹는 것도 아니고
공격 한다고 꼭 골 먹는 것도 아니고.
문제는
공격하다 먹는 골보다
수비하다 먹는 골이 충격이 훨씬 더 크다는 점.
기억하라. 한민족의 신명을.
'숨 ♤ 쉬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월드컵 축구와 이변 (0) | 2018.06.18 |
|---|---|
| 멕시코의 맞불 작전 (0) | 2018.06.18 |
| 세상에서 가장 비싼 것 (0) | 2018.06.08 |
| 될 수 있다는 생각과 되는 것 (0) | 2018.06.03 |
| 2002 월드컵 4강의 원동력 (0) | 2018.06.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