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가 독일을 이겼다.
그것도 33년만에.
여기서 우리가 더욱더 주목해야 할 것은
경기 시작 전 멕시코 감독의 말.
선수비가 아니라 맞불 작전 할 거라는.
만약
선수비 후역습을 하려고 했다면
겨우 겨우 비겼거나 또 졌겠지.
그 작전 자체가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그건 피지컬 좋고 차분한 팀에나 어울리지
작고 빠른 팀에는 악착같은 토털 사커가
최선의 방법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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