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비 후역습 전술은
앞으로는 절대로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그건 피지컬 좋고 차분한 팀에나 어울리니까.
어떤 이들은 독일전도 선수비라고 하던데
그것이 어찌 먼저 수비적으로 웅크린 것인가.
당당하게 맞선 것이지.
투혼이 살아 나야만 하는 한국 축구는
반드시
당당한 축구를 해야만 한다.
언제까지 한국 축구는 투혼 타령 할 거냐고..?
영원히 해야지. 영원히.
한민족의 신명이 깨어 나야 하니까.
투명하고 선진적인 시스템과 기술적 문제일 뿐
투혼은 아무런 잘못 엄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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