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은 신명이 나면
세상을 깜짝 놀라게 만들 잠재력이 있고
그 신명은 원팀이 되어 갈 때 나타난다고.
그리고
진정한 원팀이 되려면
먼저 다양성의 조화로움부터
마음 속 깊이 잘 새겨 두어야만 한다고.
마치 훌륭한 축구팀이
제각각의 다양한 역할들을
멋진 조화로움으로 창출해 내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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