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와 함께 자란 고양이라는 동영상을
우연히 접하게 되었다.
그런데 귀여운 새끼 고양이들이
전부 다 토끼처럼 깡총깡총 뛰는 것이 아닌가.
웃다가 문득
'야..물든다는 것은 참 무서운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평온함을 갈구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 역시 물드는 방법이 최선이다.
평온한 친구에게.
마음 속에 있는 착한 나라는 하늘 마음 친구.
'숨 ♤ 쉬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늘 미안한 한 마디 (0) | 2019.10.29 |
|---|---|
| 캐롬 당구에 정답은 없다 (0) | 2019.10.20 |
| 건강과 몸과 마음 (0) | 2019.09.21 |
| 어리석은 지도자가 있다 (0) | 2019.09.03 |
| 대학가요제라는 청춘열차 (0) | 2019.0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