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 쉬기

평온해지는 최선의 방법

자연 한 그루 2019. 10. 12. 18:58

 

 

 

토끼와 함께 자란 고양이라는 동영상을

 

우연히 접하게 되었다.

 

그런데 귀여운 새끼 고양이들이

 

전부 다 토끼처럼 깡총깡총 뛰는 것이 아닌가.

 

웃다가 문득

 

'야..물든다는 것은 참 무서운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평온함을 갈구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 역시 물드는 방법이 최선이다.

 

평온한 친구에게.

 

마음 속에 있는 착한 나라는 하늘 마음 친구.

'숨 ♤ 쉬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늘 미안한 한 마디  (0) 2019.10.29
캐롬 당구에 정답은 없다  (0) 2019.10.20
건강과 몸과 마음  (0) 2019.09.21
어리석은 지도자가 있다  (0) 2019.09.03
대학가요제라는 청춘열차  (0) 2019.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