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이나 오래 나가 있던 사람들은
한국의 정에 대해 많은 공감들을 한다.
큰 감명을 받았다고도 하고.
한류는 우연이 아니다.
20세기에 사랑을 많이 잃어버렸었는데
한류가 정을 나누어 주고 있는 것이지.
이제
어디로 나아가야 할지가 더 명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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