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 시절 응원가로 참 많이도 들었던
젊은 그대의 재발견.
어느 날 문득
가사 하나 하나 참 주옥 같다 느껴진다.
그래서 음악을 틀어 놓았더니
저절로 몸이 움직여진다.
잘 짜여진 안무가 아니더라도
전혀 상관 없는 듯. 참 좋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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