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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현실론' 한국 축구, 亞 최강 일본 따라잡을 수 있나...수준 다른 목표 설정, "월드컵 우승"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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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늬우스! 2025.06.13

사랑이 숨을 쉴 수 있는

신이 아닌 인간으로서 편가르기를 하지 않을 수는 없다. 그런데 문제는 아무리 좋은 의도였더라도 결국엔 부작용이 생긴다는 점이다. 소인이 되어가는 것 말이다. 사랑을 더 키우려고 그랬지만 오히려 집착이 더 커져가는 아이러니 말이다. 그래서 명심해 두어야 한다. 설사 경계선들이 좀 흐려지더라도 콘크리트벽은 허물고 나무를 심어야 한다는 것을. 사랑이 숨을 쉴 수 있는 숲을 가꾸어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숨 ♤ 쉬기 2025.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