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감.성.발.전.소.는 나에게
많은 것들을 알려 주었다.
누구나 다 내부적으로
보수적인 경우들과 진보적인 경우들이
어우러지는 법이라는 것도.
그래서
가짜 보수와 가짜 진보라는 잣대가 아닌
순수라는 잣대로 보려 노력했다.
그랬더니 잘 보였다.
정답은 사랑이라는 것이.
'숨 ♤ 쉬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머리와 가슴은 줄다리기를 한다 (0) | 2022.04.27 |
|---|---|
| 끼리끼리 편가르기 자가진단법 (0) | 2022.04.11 |
| 또 ♥ (0) | 2022.04.05 |
| 하늘의 사랑은 늘 있어 왔다는 사실을 (0) | 2022.03.31 |
| 지금까지처럼 계속 믿고 가라고 (0) | 2022.0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