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2022시즌 PBA 챌린지투어가 끝나서
최종 순위표가 나왔는데 이번 시즌도 역시
내 이름은 뒤에서부터 찾는 게 훨씬 더 빨랐다.
음..그런데 지금 기분이 참 묘하다.
왠지 앞으로 뭔가 잘될 것 같은 이 느낌...
엔젤넘버 4가 또 미소로 반겨줘서 그런가.
가만 보니
최종 순위표의 나의 결과 속에는
엔젤넘버 4가 5번이나 그곳에 있었다.
아, 한 번이 더 있었구나..
이번 시즌의 마지막 경기는 4번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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