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쿠션 당구에 정답은 없다지만
그래도 정석화된 패턴 당구라는 요령들은 있다.
그래서 그 기준점들 없이 그림을 그리고 있으면
당연히 어렵다.
그렇다고 해서 그 패턴들만 열심히 갈고 닦는 길로 가면
절대로 평범함을 넘어설 수가 없다.
왜냐하면
고수의 길에선 요령은 옵션이지 기본이 아니니까.
'숨 ♤ 쉬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 무 리 치 밀 하 고 정 교 한 논 리 라 고 할 지 라 도 (0) | 2024.07.07 |
|---|---|
| 당구와도 사랑을 나누겠다는 마음가짐이었다면 (0) | 2024.07.06 |
| 하늘에 내맡기고 사랑의 길을 가라는 말이 (0) | 2024.06.29 |
| 진정한 사랑을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0) | 2024.06.25 |
| 사 랑 이 란 단 어 에 좋 은 느 낌 안 생 긴 다 면 지 금 (0) | 2024.0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