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전 티비에서 고독사 문제를 다룬 영상을 접했다.
앞으로는 1인 가구가 점점 더 늘어날 테니
이 문제에 대하여 여러 가지 대책들이 강구되어야 하겠다.
최선의 방법은 물론 자원봉사자 등의 정기적 방문이겠지만
다음과 같은 방법도 차선책으로 유용할 것이다. 집에 거주하는 시간동안
생활에 꼭 필요할 수 밖에 없는 것들을 계속 사용하지 않고 있을 때
그 사람에게는 거의 무슨 안 좋은 일이 생긴 것이다.
많이 아프거나 쓰러졌거나 아니면 극단적인 상황이거나.
그래서 그런 물건에 센서를 달아 일정 기간 계속 사용하지 않을 경우
119 등에서 찾아가 보는 서비스를 실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
일본에서는 가스 벨브에 센서를 달아서 관리하는 게 있다는데
내 생각에는 음식을 시켜 먹는 등 가스는 사용 안 할 수도 있고.
그대신 화장실 변기에 센서를 부착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
어떤 경우에도 집에 있을 때 화장실 변기는 정기적으로 꼭 사용하니까.
아, 거주 상태임을 표시하는 센서도 추가되어야 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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