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그램에 인공지능 기술을 입히면
살아 있는 홀로그램도 만들 수 있겠다.
그러면 과거 역사상 위대한 분들이나
개인적으로 그리운 분들의 생전 데이터들을
인공지능에게 학습시키고 응용시켜서
언제든 실제처럼 대화를 나눌 수도 있고.
위인 홀로그램의 조언 및 개인지도를 받으며
자기 계발을 한다면 시너지 효과가 매우 클 듯.
지인 홀로그램의 경우는 데이터가 부족하지만
마치 기억상실증에 걸린 분과 대화 등을 나누며
알려드려 가는 것처럼 하는 컨셉도 괜찮겠고.
그리고 더 나아가
전기자극으로 물체의 감촉을 재현시키고
냄새나는 TV 기술 등을 융합 발전시키면
만질 수도 있고 냄새도 있는
홀로그램까지도 가능할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