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직 회사원.
미래에는 보편화 되지 않을까.
정규직이니 프리랜서와는 다르고.
물론 먼 미래에는
회사라는 자체도 진화하겠지만 암튼.
효율성 극대화를 추구하기 때문에
큰 그림과 관련된 모임이 아닌 한
정해진 출퇴근 시간은 없다.
창의와 혁신이 원활해질 수 있도록
사내 경직성을 최소화 하며
회사 공간은 근무를 위한 역할보다는
소통, 계발, 오락 등을 위한 역할을 한다.
양심과 즐김.
두 가지 기본이 탄탄해진다면
자유직 회사원 시스템은 잘 되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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