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
이것이 바로
우리가 멕시코와 독일을 넘어설 수 있는
필수 기본 마인드이다.
악착같은 토털 사커가 아닌
선수비 후역습 축구는 절대로 하면 안 된다.
설사 후자를 선택해서
무색무취의 무승부들을 겨우 겨우 얻는다 한들
그것이
앞으로 한국 축구 발전에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가장 한국스러운 축구는
창의적이고 악착같은 토털 사커임을.
'숨 ♤ 쉬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그.것.이.우.리.의.잠.재.력.이.었.음.을. (0) | 2018.06.21 |
|---|---|
| 가장 감동적인 축구 (0) | 2018.06.20 |
| 월드컵 축구와 이변 (0) | 2018.06.18 |
| 멕시코의 맞불 작전 (0) | 2018.06.18 |
| 신명 축구 (0) | 2018.0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