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동안 우리가 많은 일을 할 기회를 갖는 것은
실은 아무도 나를 보지 않을 때이다.
그리고 아무도 나를 보지 않을 때가 바로
나의 인격을 드러내고 닦을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우리는 누구나 실수를 저지른다. 실수를 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실수를 하더라도 자신이 '올바르다'고 생각할 수 있는 권리를
스스로 저버리는 어리석음 만큼은 범하지 않아야 한다.
살면서 우리는 일상과 직장에서
도덕성과 유혹이 맞닥뜨리는 교차로에 수없이 발을 들여놓게 된다.
그럴 때 무슨 일이 있더라도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옳은' 일을 하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가 감당해야 할 도전이다.
-게이츠가 게이츠에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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