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머무는 곳

자신의 양심을 늘 가까이 두라

자연 한 그루 2026. 7. 5. 17:44

 

 

 

살아가는 동안 우리가 많은 일을 할 기회를 갖는 것은

 

실은 아무도 나를 보지 않을 때이다.

 

그리고 아무도 나를 보지 않을 때가 바로

 

나의 인격을 드러내고 닦을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우리는 누구나 실수를 저지른다. 실수를 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실수를 하더라도 자신이 '올바르다'고 생각할 수 있는 권리를

 

스스로 저버리는 어리석음 만큼은 범하지 않아야 한다.

 

살면서 우리는 일상과 직장에서

 

도덕성과 유혹이 맞닥뜨리는 교차로에 수없이 발을 들여놓게 된다.

 

그럴 때 무슨 일이 있더라도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옳은' 일을 하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가 감당해야 할 도전이다.

 

-게이츠가 게이츠에게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