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인들은 수화를 통해서 의사소통을 하지만 일반인들은 수화를 잘 모르고
입술을 읽어 대화를 하는 청각장애인들도 있지만 상당히 힘든 훈련을 거쳐야 하고
그 경우 또한 뒤돌아 있는 경우 등 입술을 볼 수 없는 상황이면 문제가 발생한다.
그런데
다음과 같은 걸 만들면 청각장애인들도 수화나 입술읽기 없이 대화가 가능하다.
요즘 과학이 발달하여 글자를 소리로 바꿀 수 있다.
즉, 책의 글자를 인식하여 대신 읽어 준다거나 그런 게 가능해졌다.
이걸 거꾸로 응용하여 한 예로 한국어가 들리면 청각장애인들이 착용한 특수안경이
그 소리를 수신해서 안경 다리 쪽 내부에 장착된 초소형 변환장치가 글자로 변환하여
이것을 안경 안쪽 면에 보여줄 수 있게 만드는 것.
이미 안경을 통해 화면 감상하게 하는 기술은 나온 거 같으니 어렵지 않겠다.
이렇게 하면 청각장애인이 뒤돌아 있어도 입술읽기의 한계점 또한 해결할 수 있다.
아, 연료를 태양광을 쓰면 반영구적.
한국어뿐만 아니라 다양한 언어들도 동시에 이용 가능하도록 만들 수도 있겠고.
만약 각 소리의 발생 거리들 또한 화면에 나타낼 수 있다면 더욱 편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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