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머무는 곳

감사하는 것

자연 한 그루 2018. 6. 21. 09:59

 

 

 

우리들이 살고 있는 세계는

신의 지혜의 바다이고 신의 사랑의 바다이고

신의 생명의 바다인 것이다.

 

우리들이 해야 할 단 하나의 일은

마음을 활짝 열고

신의 지혜를, 사랑을, 생명을 호흡하는 것이다.

 

우리들이 들이마시면 들이마실수록

신의 지혜도 사랑도 생명도

얼마든지 풍부하게 흘러들어 오는 것이다.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신의 지혜를, 사랑을, 생명을 들이마시는 길이

바로

'감사하는 것'이다.

 

-청년들에게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