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들은
생각하는 존재로 만들어지며
그 존재는
최초의 상태대로 스며들고 통과하여
우주 공간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이 존재 안에 있는 생각은
사물로 자신을 형상화합니다.
인간은 자신의 생각에
형태를 부여할 수 있으며
자신의 생각으로
무형의 존재에 자극을 줌으로써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창조해낼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경쟁심을 버리고 창조의 마음을 가져야하며
자신이 원하는 것을 마음속에
명확하게 그림을 그리고
원하는 것을 얻게 될 때까지
흔들림 없는 목적의식과 동요하지 않는 신념으로
이 그림에 단단히 매달려야 합니다.
-월레스 D. 와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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